'내일의 길을 열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 27일 개막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신차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전시다.
손기요 기자 · 2026.06.23
橋한국·경제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내일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오는 27일 개막한다고 경향신문이 23일 전했다.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신차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광고 문의 · 300×250부산모빌리티쇼는 서울모빌리티쇼와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모빌리티 전시다. 완성차와 부품, 미래기술 기업들이 참가해 산업 동향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기차와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으로 모빌리티의 개념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전시는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장이 된다.
지역 경제 측면에서도 대형 전시는 관광·소비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부산을 찾는 방문객 증가로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기대된다.
華橋時報는 산업·기술 행사의 의미를 균형 있게 전하며, 화인 독자가 관심을 가질 모빌리티 트렌드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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