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中 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 개막… 글로벌 협력의 장
중국에서 제4회 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가 개막했다. 6대 산업망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공급망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다.
전금문 기자 · 2026.06.23
橋중국·경제

중국에서 제4회 중국 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가 막을 올렸다고 환구망이 23일 전했다. 첨단제조·디지털기술 등 6대 산업망을 축으로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해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광고 문의 · 300×250공급망 박람회는 완제품이 아니라 부품·소재·물류 등 '연결고리' 전반을 다루는 행사다. 산업 생태계의 협력 관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세계 경제는 공급망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흐름에 있다. 박람회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기업 간 연결과 거래를 촉진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 기업들은 신기술 적용과 협력 모델을 선보이며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글로벌 분업 구조 속에서 안정적 파트너십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華橋時報는 국제 경제 행사를 특정 진영의 시각으로 환원하지 않고, 산업 협력의 실제 내용과 흐름을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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