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냉동창고 대형 화재 나흘째… 비상사태 선포·진화 난항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나흘째 완전 진화되지 않아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6.22
橋국제

로스앤젤레스의 한 냉동창고에서 난 불이 나흘이 지나도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고 환구망이 22일 전했다.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근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광고 문의 · 300×250냉동창고 화재는 단열재와 적재물 특성상 내부 깊숙한 곳의 잔불이 잘 잡히지 않아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와 유독 가스로 인한 대기질 악화도 우려된다.
소방 당국은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다행히 대규모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재산 피해와 물류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대형 물류·냉동 시설의 화재 예방 설비와 대응 매뉴얼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도심 인접 시설일수록 초기 대응과 주민 보호가 중요하다.
華橋時報는 자극적 묘사 대신 사실과 안전 정보에 초점을 맞춰, 유사 시설이 많은 한국과 교민 사회에도 참고가 되도록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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