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군사기업 지정에 맞불… 中 '둥펑-17' 발사 공개·美기업 56곳 제재
미국이 일부 중국 기업을 군사 관련으로 지정하자, 중국이 미사일 발사 장면을 공개하고 미국 기업 56곳에 제재를 가하며 맞대응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6.22
橋국제·안보

중국이 '둥펑-17' 발사 장면을 공개하고 미국 기업 56곳을 겨냥해 제재에 나섰다고 조선일보가 22일 전했다. 미국이 중국 기업을 '군사기업'으로 지정한 데 대한 맞대응 성격이다.
광고 문의 · 300×250양측의 조치는 군사·기술·통상이 얽힌 전략 경쟁의 단면을 보여준다. 제재와 맞제재가 반복되면 글로벌 공급망과 기업 활동의 불확실성이 커진다.
華橋時報는 어느 한쪽을 비판하거나 편들지 않고, 양측의 조치와 그 배경, 그리고 역내·세계 경제에 미칠 파장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전문가들은 군사적 시그널과 경제 제재가 결합된 신경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美·이란 회담처럼 대화 채널이 열릴 여지도 함께 거론된다.
역내 국가들은 긴장 고조가 통상과 안보에 동시에 부담을 준다는 점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진영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과 대화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균형 있게 보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