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政大) 남자농구, 주축 빠진 채 말레이시아 강호 꺾고 우승
대만 정치대학(政大) 남자농구팀이 주축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서도 말레이시아 강호를 꺾고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정가호 기자 · 2026.06.22
橋대만·스포츠

정대 남자농구가 쑹신하오(宋昕澔)·우즈카이(吳志鍇)가 빠진 첫 국제대회에서 말레이시아 강호를 꺾고 우승했다고 자유시보가 22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주전 공백에도 거둔 우승이라는 점에서 팀의 두꺼운 선수층과 조직력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후보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낸 결과다.
대학 스포츠는 유망주 발굴과 성장의 무대다. 주축이 빠진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이 기회를 잡아 성과를 낸 것은 팀의 미래를 밝게 한다.
전문가들은 한두 명의 스타에 의존하지 않는 팀이 장기적으로 강하다고 본다. 이번 우승은 그런 조직력의 가치를 보여준 사례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승리의 환호를 넘어, 선수층과 육성이라는 스포츠의 본질적 가치를 함께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