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루이룽, 천치마이 바통 이어받아 가오슝 시정… '낙제 안 하겠다'
라이루이룽 가오슝 시장이 전임 천치마이의 바통을 이어받아 시정을 이끌며 '시민들께 낙제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선경 기자 · 2026.06.22
橋대만·정치

라이루이룽 가오슝 시장이 천치마이의 뒤를 이어 시정을 운영하며 '시장으로서 합격점을 받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연합보(udn)가 22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그는 전임 시장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더하려는 구상을 내비쳤다. 도시 발전과 시민 생활 개선이 우선순위로 거론됐다.
가오슝은 대만 남부의 핵심 도시로, 산업·항만·관광이 어우러진 곳이다. 새 시정의 운영 방향은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전문가들은 전임자의 성과를 잇는 동시에 차별화를 보여야 하는 것이 후임 단체장의 공통 과제라고 본다. 연속성과 변화의 균형이 관건이다.
華橋時報는 정치적 평가를 절제하고, 지방 행정의 연속성과 시민 생활이라는 관점에서 차분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