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예다, 美·中 AI 주문 '동시 공략'… AI 전력주 동반 강세
대만 전자기업 잉예다(英業達)가 미국과 중국의 AI 주문을 동시에 따내며 강세를 보였다. AI 전력·서버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6.22
橋대만·경제

잉예다가 美·中 양쪽의 AI 주문을 두루 수주하며 거래량을 동반한 강세를 보였다고 자유시보가 22일 전했다. AI 수요가 대만 전자 산업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확충은 서버 조립, 전력 공급, 냉각 등 다양한 부품·장비 수요를 끌어올린다. 잉예다 같은 제조 기업이 그 수혜를 입는 구조다.
함께 거론된 광바오커(光寶科) 등 AI 전력 관련주도 거래량을 동반하며 상승했다.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는 한 관련 수요는 당분간 견조할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美·中 양쪽 주문에 의존하는 구조는 통상·규제 변화에 민감하다는 위험도 안고 있다. 공급망 다변화와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주가 흐름을 넘어, AI 인프라 사이클과 통상 리스크라는 양면을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