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도1호 우양 고가서 군용버스-관광버스 충돌… 11명 부상
대만 국도 1호선 우양(五楊) 고가도로에서 군용 소형버스와 관광버스가 충돌해 11명이 다쳤다. 운전자 1명은 차량에 갇혔다 구조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6.22
橋사회

국도 1호선 우양 고가도로에서 군용 미니버스와 관광버스가 충돌해 11명이 부상하고 운전자 1명이 차량에 갇혔다가 구조됐다고 연합보·자유시보가 22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사고는 고속 주행 구간에서 발생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고가·고속 구간의 차량 충돌은 충격이 커 중상 위험이 높다. 차간 거리 유지와 안전 운전, 대형 차량의 정비 점검이 사고 예방의 기본이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차량 결함이나 운전 부주의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사고 구간의 교통 통제도 이뤄졌다.
華橋時報는 사고를 자극적으로 다루기보다, 사실관계와 안전 운전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자유시보(ltn)
· 연합보(ud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