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글로벌 OTT 어워즈서 감독상·조연상 수상
한국 작품이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조연상을 받았다. K-콘텐츠의 위상이 다시 확인됐다.
강패산 기자 · 2026.06.21
橋국제·문화

한국 작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감독상과 조연상을 수상했다고 조선일보가 21일 전했다. K-콘텐츠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보여준 성과다.
광고 문의 · 300×250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한국 드라마·영화는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시청자층을 빠르게 넓혀 왔다. 이번 수상은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국제 무대에서 두루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감독상은 작품 전체의 완성도를, 조연상은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극을 받쳐 준 연기를 평가한 결과다. 한국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K-콘텐츠가 일회성 흥행을 넘어 제작 시스템과 인력의 두께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한다.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업도 한층 활발해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언어의 경계를 넘는 콘텐츠의 힘에 주목한다. 자막과 더빙으로 세계가 함께 보는 시대에, 좋은 이야기는 곧 가장 강한 수출품이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