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없이도 운동 기록… iOS 27, '아이폰+에어팟'으로 헬스 측정
차기 아이폰 운영체제가 별도 스마트워치 없이 에어팟과의 조합만으로 운동을 기록하는 기능을 담을 전망이다. 헬스 추적의 문턱이 낮아진다.
마약란 기자 · 2026.06.21
橋국제·기술

차기 아이폰 운영체제 iOS 27이 애플워치 없이 '아이폰+에어팟' 조합만으로 운동을 기록하는 기능을 담을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보(udn)가 21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지금까지 정밀한 운동·심박 측정은 스마트워치의 영역으로 여겨졌다. 새 기능은 에어팟의 센서와 아이폰의 모션 인식을 결합해, 별도 기기 없이도 기본적인 운동량을 추적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렇게 되면 스마트워치를 사지 않은 이용자도 걷기·달리기 같은 활동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 건강관리 기능의 대중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용 워치만큼의 정밀도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측정 정확도와 배터리 소모, 개인 건강정보의 보호가 실사용에서 관건이 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일상 기기로 건강을 관리하는 흐름을 전한다. 별도 비용 없이 활동량을 챙길 수 있다면, 그만큼 건강관리의 접근성이 높아진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