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 끼에 5명 복통·구토…원인은 '덜 익힌 강낭콩'
함께 점심을 먹은 5명이 복통과 구토를 호소했다. 원인은 충분히 익히지 않은 강낭콩으로 지목됐다.
유종한 기자 · 2026.06.21
橋대만·사회

함께 점심을 먹은 5명이 복통과 구토 증상을 보였고, 원인이 충분히 익히지 않은 강낭콩(四季豆)으로 지목됐다고 연합보(udn)가 21일 전했다. 한 환자는 '위 속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호소했다.
광고 문의 · 300×250강낭콩 등 일부 콩류는 충분히 익히지 않으면 천연 독성 성분이 남아 복통·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겉으로는 익은 듯 보여도 속까지 충분히 가열되지 않으면 위험하다.
전문가들은 콩류를 조리할 때 충분한 시간 동안 완전히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대량으로 조리하는 급식이나 단체 식사에서는 가열이 고르게 이뤄지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수분을 보충하고 안정을 취하되, 증상이 심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과 조리 위생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華橋時報는 생활 속 식품 안전 정보를 전한다. 올바른 조리 습관은 가정과 식당 모두에서 식중독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