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야!'… 한 달 새 두 번 음주운전 적발된 가오슝 운전자
가오슝에서 한 운전자가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단속 경찰이 '낯익은 얼굴'을 알아본 사례로 전해졌다.
유선경 기자 · 2026.06.21
橋대만·사회

가오슝에서 한 남성이 한 달 사이 두 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고 자유시보(ltn)가 21일 전했다. 위반 차량을 세운 경찰이 '낯익은 얼굴'을 알아보면서 상습성이 드러났다.
광고 문의 · 300×250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은 물론 도로 위 불특정 다수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다. 짧은 기간에 같은 위반을 반복했다는 점에서, 처벌과 함께 재범 방지 대책의 필요성이 부각된다.
당국은 반복 위반자에 대한 가중 처벌과 면허 관리 강화, 음주 시동잠금장치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왔다. 그러나 제도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운전자 개개인의 책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한 잔쯤은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이 사고로 이어진다고 경고한다. 음주 후에는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자신과 타인을 지키는 길이다.
華橋時報는 도로 안전 정보를 전한다. 음주운전 근절은 국적과 지역을 막론하고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