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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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름 독충 주의보… '나뭇잎인 줄' 초록색 벌레 만졌다 응급실

여름철을 맞아 독성을 지닌 곤충에 대한 주의가 당부됐다. 나뭇잎처럼 보이는 초록색 벌레를 만졌다가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전해졌다.
양념자 기자 · 2026.06.21
한국·사회

여름철을 맞아 독성을 지닌 곤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향신문이 21일 전했다. 나뭇잎으로 착각하기 쉬운 초록색 벌레를 맨손으로 만졌다가 통증과 염증으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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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곤충은 몸에 독성 물질이나 가시털을 지니고 있어, 맨손으로 만지거나 피부에 닿으면 통증·발진·물집을 일으킬 수 있다. 보호색을 띤 종은 주변 환경과 구분이 어려워 무심코 접촉하기 쉽다.

전문가들은 정체를 모르는 벌레는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말고, 피부에 닿았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흐르는 물로 씻어내라고 권한다. 증상이 심하거나 호흡 곤란이 동반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긴소매 옷과 벌레 기피제가 도움이 된다. 특히 아이들은 호기심에 벌레를 만지기 쉬워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華橋時報는 계절별 생활 안전 정보를 전한다. 작은 주의가 큰 사고를 막는 만큼,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곤충 접촉에 유의하길 권한다.

夏季毒蟲警報 「以為是樹葉」摸了綠色蟲送急診

入夏籲留意具毒性昆蟲,傳出有人摸了狀似樹葉的綠色蟲而送急診之案例。
本報記者 楊念慈 · 2026.06.21
한국·사회

京鄉新聞21日報導,入夏須留意具毒性之昆蟲。介紹有人徒手觸摸易誤為樹葉之綠色蟲,因疼痛與發炎而送急診之案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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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昆蟲體帶毒性物質或刺毛,徒手觸摸或接觸皮膚恐引發疼痛、紅疹、水泡。具保護色之種類難與環境區分,易不慎接觸。

專家建議不明蟲類勿徒手觸摸,接觸皮膚時勿搓揉,以流水沖洗。症狀嚴重或伴隨呼吸困難應立即就醫。

戶外活動增多之夏季,長袖衣物與防蟲劑有助防護。尤其孩童易因好奇觸摸昆蟲,須監護人留意。

華橋時報傳遞各季生活安全資訊。小心可防大事,籲於夏季戶外活動留意昆蟲接觸。

夏季毒虫警报 「以为是树叶」摸了绿色虫送急诊

入夏吁留意具毒性昆虫,传出有人摸了状似树叶的绿色虫而送急诊之案例。
本报记者 杨念慈 · 2026.06.21
한국·사회

京乡新闻21日报导,入夏须留意具毒性之昆虫。介绍有人徒手触摸易误为树叶之绿色虫,因疼痛与发炎而送急诊之案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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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昆虫体带毒性物质或刺毛,徒手触摸或接触皮肤恐引发疼痛、红疹、水泡。具保护色之种类难与环境区分,易不慎接触。

专家建议不明虫类勿徒手触摸,接触皮肤时勿搓揉,以流水冲洗。症状严重或伴随呼吸困难应立即就医。

户外活动增多之夏季,长袖衣物与防虫剂有助防护。尤其孩童易因好奇触摸昆虫,须监护人留意。

华桥时报传递各季生活安全资讯。小心可防大事,吁于夏季户外活动留意昆虫接触。

Summer Bug Alert: 'Thought It Was a Leaf'—Touching a Green Insect Lands Someone in the ER

With summer here, caution was urged over venomous insects. A case was reported of someone visiting the ER after touching a green insect that looked like a leaf.
By Yang Nyeom-ja · 2026.06.21
한국·사회

Caution over venomous insects is needed as summer arrives, Kyunghyang reported on the 21st, citing a case of someone who touched a leaf-like green insect bare-handed and visited the ER with pain and inflam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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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insects carry toxins or stinging hairs, so touching them bare-handed or contacting skin can cause pain, rashes or blisters. Camouflaged species are hard to tell from their surroundings and easy to touch by accident.

Experts advise not handling unknown bugs by hand, and—if skin contact occurs—not rubbing but rinsing with running water. Seek a hospital immediately if symptoms are severe or breathing is affected.

In summer, when outdoor activity rises, long sleeves and insect repellent help. Children especially tend to touch insects out of curiosity, so guardians should take care.

This paper shares seasonal safety information. As small care prevents big accidents, we advise caution about insect contact during summer outing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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