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계 다보스' 주회장 공개… 중국, 혁신·개방 화두로 국제 포럼 준비
세계경제포럼(WEF)의 여름 회의인 이른바 '하계 다보스'의 주회장이 공개됐다. 중국은 혁신과 개방을 화두로 국제 경제계 인사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주유민 기자 · 2026.06.21
橋중국·경제

2026년 '하계 다보스 포럼'의 주회장이 공개됐다고 환구망이 21일 전했다. 세계경제포럼의 여름 회의로 불리는 이 행사는 각국 정부·기업·학계 인사들이 모여 경제 현안과 미래 산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광고 문의 · 300×250올해 포럼은 혁신, 디지털 전환, 친환경 산업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회의장 안팎에 신기술과 친환경 설비를 적용해 '지속 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부각했다.
하계 다보스는 본 회의인 스위스 다보스 포럼을 보완해 신흥시장과 아시아 경제의 목소리를 담는 무대로 자리해 왔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협력이 핵심 화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보호무역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어떻게 성장 동력을 이어갈지에 주목하고 있다. 개방과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한편, 각국의 이해가 엇갈리는 지점도 적지 않다.
華橋時報는 특정 입장을 두둔하지 않고, 국제 경제 무대에서 오가는 논의를 사실 위주로 전한다. 글로벌 경기와 무역의 향방은 재한 화인 기업과 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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