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죄가 없다'… 20만 명 연구 '올바른 섭취법'은
감자가 당뇨 위험을 높인다는 통념에 대해, 20만 명을 추적한 연구가 '조리법이 관건'이라는 결론을 내놨다.
마약란 기자 · 2026.06.20
橋국제·과학
감자 자체가 당뇨 위험을 높이는 것은 아니며, 어떻게 조리해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보(udn)가 전했다. 약 20만 명을 장기 추적한 분석에 근거한 내용이다.
광고 문의 · 300×250연구에 따르면 튀기거나 기름에 조리한 감자는 위험과 연관됐지만, 삶거나 구운 형태로 적절히 섭취하면 그런 연관성이 약했다.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섭취 방식이 건강 영향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는 특정 식품을 '좋다·나쁘다'로 단순 분류하는 통념의 한계를 보여준다. 전체 식단의 균형과 조리법, 섭취량을 함께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華橋時報는 건강 정보를 과장 없이 전한다. 개별 연구 하나로 결론을 단정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습관이라는 큰 원칙을 짚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