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도로 '싱크홀'이 행인 삼켜… 출근길 여성 순식간에 사라져
브라질에서 도로가 갑자기 꺼지며 출근길 여성이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폐쇄회로 영상에 그 순간이 담겼다.
진태흥 기자 · 2026.06.20
橋국제·사회
브라질에서 보행 중이던 한 여성이 갑자기 꺼진 도로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연합보(udn)가 전했다. 출근길에 '1초 만에 사라진' 모습이 인근 폐쇄회로 영상에 포착됐다.
광고 문의 · 300×250싱크홀은 지하의 빈 공간이나 노후 상하수도 누수로 토사가 쓸려 나가면서 지표가 무너지는 현상이다. 집중호우나 노후 관로가 겹치면 도심 한복판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도시의 지하 인프라 노후화와 기록적 강우가 싱크홀 위험을 키운다고 본다. 정기적인 지반 탐사와 관로 점검, 신속한 보수 체계가 예방의 핵심이다.
華橋時報는 이 사고를 해외 토픽으로만 다루지 않고, 도시 인프라 안전이라는 보편적 과제로 짚는다. 노후 도심을 안고 있는 한국 대도시에도 시사점이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