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산다' 직거래 사기… 두 달 새 3건, 겁 없는 범행
대만에서 아이폰 구매를 가장한 직거래 사기가 잇따랐다. 한 남성이 두 달 새 3건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방문연 기자 · 2026.06.20
橋사회

대만 가오슝에서 아이폰을 사겠다며 직거래를 가장해 휴대전화를 가로챈 사기 사건이 잇따랐다고 자유시보(ltn)가 전했다. 한 남성이 두 달 사이 3건의 사기를 저지르고도 거리낌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광고 문의 · 300×250중고 직거래는 편리하지만, 대면 거래의 빈틈을 노린 사기에 취약하다. 결제·인도 시점을 악용하거나 가짜 송금 화면을 보여주는 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진다.
전문가들은 직거래 시 안전 거래 장소를 이용하고, 입금 확인 전에는 물건을 넘기지 말 것을 권고한다. 상대의 신원과 거래 이력을 확인하는 것도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華橋時報는 생활 밀착 사기 예방 정보를 전한다. 언어와 환경이 낯선 재한 화인에게는 거래 사기 예방 수칙이 특히 유용한 만큼, 관련 정보를 꾸준히 안내하겠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