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하구서 70대 남성 조업 중 실종… 소방당국 수색
한강 하구에서 조업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수상 안전에 대한 주의가 다시 환기된다.
강패산 기자 · 2026.06.20
橋사회

한강 하구에서 조업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당국은 수상·수변 활동 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고 문의 · 300×250강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는 물살과 수심 변화가 커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조업이나 레저 활동 시에는 기상과 조류를 살피고 구명 장비를 갖추는 것이 기본이다.
고령자의 단독 수상 활동은 응급 상황 대응이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동행자와 함께하고, 위치와 일정을 가족·지인에게 알리는 것이 안전을 높인다.
華橋時報는 안전 정보를 생활 가까이에서 전한다. 여름철 물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재한 화인 독자들께도 수상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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