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한 판 5900원' 수입 계란… 2112만 개 추가 들여와 가격 잡힐까
대형마트가 한 판에 5900원 하는 수입 계란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정부와 유통가는 2112만 개를 추가 수입해 가격 안정을 노린다.
유선경 기자 · 2026.06.20
橋한국·경제
한 대형마트가 한 판(30개)에 5900원 하는 수입 계란 판매를 시작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계란 2112만 개를 추가로 들여와 국내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조치다.
광고 문의 · 300×250계란 값은 사료비, 조류질병, 산란계 수급 등 여러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공급이 빠듯할 때 수입 물량을 늘리면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 압력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수입 계란은 신선도·유통기한·소비자 선호 등에서 국산과 차이가 있어, 실제 가격 안정 효과와 소비자 반응은 지켜봐야 한다. 근본적으로는 국내 수급 정상화가 관건이다.
華橋時報는 장바구니 물가를 생활 밀착 정보로 다룬다. 계란 같은 필수 식품의 가격은 재한 화인 가정의 식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가격·공급 동향을 꾸준히 전하겠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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