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메이저 무대서 쉬웨이링 '이글'… 공동 10위 도약
대만 골프 선수 쉬웨이링이 메이저급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10위로 뛰어올랐다.
손기요 기자 · 2026.06.20
橋경제·문화·스포츠
대만 골프 선수 쉬웨이링(徐薇淩)이 마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10위로 도약했다고 자유시보(ltn)가 전했다. 같은 대회에서 쩡야니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광고 문의 · 300×250골프에서 이글은 기준 타수보다 2타 적게 홀을 마치는 좋은 성적으로, 한 라운드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 장면이 된다. 정교한 샷과 과감한 공략이 맞물려야 나온다.
메이저급 무대에서의 선전은 선수의 경쟁력과 자신감을 보여준다. 순위 도약은 남은 라운드의 동기 부여로 이어지며, 후원과 출전 기회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華橋時報는 화인 선수들의 국제 무대 활약을 두루 전한다. 종목과 국적을 넘어, 큰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도전은 그 자체로 응원할 만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