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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런쉰·장중머우 뒤를 잇다'… 자융제, '꿈의 고용주' 3위

대만에서 한 기업인이 '꿈의 고용주' 순위 3위에 올랐다. 반도체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결과에 눈길이 쏠렸다.
정가호 기자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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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대만에서 자융제(賈永婕)가 구직자들이 꼽은 '꿈의 고용주'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고 자유시보(ltn)가 전했다. 황런쉰(엔비디아)·장중머우(TSMC) 등 반도체 거물들과 함께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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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고용주' 순위는 급여뿐 아니라 기업 문화, 비전, 사회적 평판이 함께 반영되는 지표다. 구직자들이 어떤 가치를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이기도 하다.

기술 거물들 사이에서 다른 분야의 인물이 상위에 오른 것은, 사람들이 기업을 평가할 때 규모와 연봉만이 아니라 진정성과 이미지도 본다는 점을 시사한다.

華橋時報는 일자리와 기업 문화에 관한 정보를 생활 밀착 관점에서 전한다. '좋은 일터'의 기준 변화는 구직을 준비하는 재한 화인 청년들에게도 참고가 된다.

「續黃仁勳、張忠謀之後」 賈永婕奪夢幻雇主第3名

台灣一名人物登上「夢幻雇主」榜第3名,與半導體巨頭並列引發關注。
本報記者 鄭家豪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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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自由時報(ltn)報導,台灣賈永婕登上求職者票選「夢幻雇主」榜第3名,與黃仁勳(輝達)、張忠謀(台積電)等半導體巨頭同列,引發話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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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幻雇主」榜不僅反映薪資,亦綜合企業文化、願景與社會聲譽,是顯示求職者重視何種價值的鏡子。

於科技巨頭之間,他領域人物躋身前列,意味人們評價企業時,不只看規模與年薪,亦看真誠與形象。

華橋時報以貼近生活之視角,傳遞就業與企業文化資訊。「好職場」標準的變化,對準備求職的在韓華人青年亦具參考。

「续黄仁勋、张忠谋之后」 贾永婕夺梦幻雇主第3名

台湾一名人物登上「梦幻雇主」榜第3名,与半导体巨头并列引发关注。
本报记者 郑家豪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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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自由时报(ltn)报导,台湾贾永婕登上求职者票选「梦幻雇主」榜第3名,与黄仁勋(辉达)、张忠谋(台积电)等半导体巨头同列,引发话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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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梦幻雇主」榜不仅反映薪资,亦综合企业文化、愿景与社会声誉,是显示求职者重视何种价值的镜子。

于科技巨头之间,他领域人物跻身前列,意味人们评价企业时,不只看规模与年薪,亦看真诚与形象。

华桥时报以贴近生活之视角,传递就业与企业文化资讯。「好职场」标准的变化,对准备求职的在韩华人青年亦具参考。

'Following Huang and Chang': Chia Yung-chieh Ranks 3rd as 'Dream Employer'

In Taiwan, one figure ranked 3rd among 'dream employers,' drawing attention for standing alongside semiconductor titans.
By Jeong Ga-ho · 2026.06.20
경제·문화·스포츠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In Taiwan, Chia Yung-chieh ranked 3rd in a jobseekers' poll of 'dream employers,' Liberty Times (ltn) reported—named alongside chip titans like Jensen Huang (Nvidia) and Morris Chang (TSMC), drawing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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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eam employer' ranking reflects not only pay but corporate culture, vision and social reputation—a mirror of what values jobseekers prize.

That a figure from another field ranked high among tech titans suggests people weigh sincerity and image, not just scale and salary, when judging employers.

This paper relays information on jobs and corporate culture from an everyday angle. Shifts in what makes a 'good workplace' are a useful reference for young Chinese jobseekers in Korea, too.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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