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런쉰·장중머우 뒤를 잇다'… 자융제, '꿈의 고용주' 3위
대만에서 한 기업인이 '꿈의 고용주' 순위 3위에 올랐다. 반도체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결과에 눈길이 쏠렸다.
정가호 기자 · 2026.06.20
橋경제·문화·스포츠

대만에서 자융제(賈永婕)가 구직자들이 꼽은 '꿈의 고용주'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고 자유시보(ltn)가 전했다. 황런쉰(엔비디아)·장중머우(TSMC) 등 반도체 거물들과 함께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광고 문의 · 300×250'꿈의 고용주' 순위는 급여뿐 아니라 기업 문화, 비전, 사회적 평판이 함께 반영되는 지표다. 구직자들이 어떤 가치를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이기도 하다.
기술 거물들 사이에서 다른 분야의 인물이 상위에 오른 것은, 사람들이 기업을 평가할 때 규모와 연봉만이 아니라 진정성과 이미지도 본다는 점을 시사한다.
華橋時報는 일자리와 기업 문화에 관한 정보를 생활 밀착 관점에서 전한다. '좋은 일터'의 기준 변화는 구직을 준비하는 재한 화인 청년들에게도 참고가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ltn)
· 자유시보(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