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외국인 보유 증가… 일·영 주도, 중국은 2008년 이후 최저
미국 국채의 외국인 보유가 4월에 늘었다. 일본과 영국이 매입을 주도한 반면, 중국의 보유 규모는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다.
유종한 기자 · 2026.06.19
橋국제·경제

미국 재무부의 국제자본 보고서에 따르면 4월 외국인의 미 국채 보유가 증가했으며, 일본과 영국이 매입을 이끌었다고 연합보·세계일보가 전했다. 반면 중국의 보유는 2008년 이후 최저로 감소했다.
광고 문의 · 300×250미 국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안전자산 시장으로, 각국 외환보유액 운용의 중심축이다. 보유 구성의 변화는 통화 정책과 환율 전략, 그리고 미·중 자금 흐름의 방향을 읽는 단서가 된다.
일본·영국의 매입 확대는 자국 통화 가치와 금리 차이를 고려한 운용으로 풀이된다. 중국의 보유 축소는 외환보유액 다변화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지만, 단정하기보다는 추세로 봐야 한다.
華橋時報는 자본 흐름의 큰 그림을 함께 전한다. 미 국채 보유 구성은 달러·위안·원의 상대 가치에 영향을 주며, 국제 송금·무역에 노출된 화인 경제에도 간접적인 변수가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세계일보(worldjournal)
· 연합보(udn)
· 세계일보(worldjour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