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파리, 운하 수영구역 조기 개방… 도심 더위 식히기
폭염이 다가오자 파리시가 운하의 수영 가능 구역을 예년보다 일찍 개방했다. 도심 속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 친화 정책이다.
장입군 기자 · 2026.06.19
橋국제·유럽

유럽에 폭염이 다가오면서 프랑스 파리시가 운하의 수영 가능 구역을 앞당겨 개방했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시민들이 도심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한 조치다.
광고 문의 · 300×250기록적인 더위가 잦아진 유럽에서는 도시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정책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늘·분수·개방 수영장 확대 같은 조치가 시민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수질 관리와 안전 인력 배치는 개방의 전제 조건이다. 도심 하천·운하를 친수 공간으로 바꾸려면 수질 기준 충족과 상시 안전 관리가 함께 가야 한다.
華橋時報는 기후 적응이라는 공통 과제를 함께 본다. 한국·대만의 대도시도 여름 폭염이 심해지는 만큼, 파리의 도심 친수 정책은 도시 정책의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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