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군기지서 독감 160명… 백신 의무 해제 뒤 집단감염
미국 한 공군기지에서 약 160명이 독감에 감염됐다. 국방장관이 백신 의무 접종을 해제한 뒤 발생한 집단감염이어서 논쟁이 인다.
장입군 기자 · 2026.06.19
橋국제·미국

미국 국방장관이 군 내 백신 강제 접종을 해제한 이후, 한 공군기지에서 약 160명이 독감에 감염됐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집단감염은 백신 정책 전환의 효과를 둘러싼 논쟁을 키운다. 의무 접종 해제가 개인의 선택권을 넓혔다는 평가와, 밀집 생활 환경에서 감염 위험을 높였다는 우려가 맞선다.
군부대처럼 다수가 좁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환경은 호흡기 감염병이 빠르게 번지기 쉽다. 보건당국은 백신 외에도 환기·격리·조기 검사 같은 방역 기본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華橋時報는 정책의 옳고 그름을 단정하기보다, 공중보건의 기본 원칙을 함께 짚는다. 환절기 호흡기 질환은 화인 가정에도 흔한 위험이므로, 예방수칙을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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