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피해·고온에 대만 채소값 급등… 청경채 3배·공심채 7배
비 피해와 고온이 겹치면서 대만의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 청경채가 3배, 공심채가 7배까지 뛰었다.
전홍발 기자 · 2026.06.19
橋대만·사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에서 비 피해와 고온이 겹쳐 잎채소 가격이 크게 올랐다. 청경채(소백채)가 평소의 3배, 공심채가 7배까지 뛰는 등 식탁 물가에 부담이 커졌다.
광고 문의 · 300×250잎채소는 날씨에 민감해 폭우·고온이 이어지면 작황이 급격히 나빠진다. 공급이 줄면 가격이 단기간에 크게 오르고, 외식·급식 비용에도 곧바로 반영된다.
가격 급등은 보통 날씨가 안정되고 다음 작기 출하가 시작되면 점차 진정된다. 그 사이에는 제철·대체 채소를 활용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華橋時報는 생활 물가 정보를 실용적으로 전한다. 식자재 가격은 화인 자영업 식당과 가정 모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작황과 가격 흐름은 유용한 참고가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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