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쳐도 저수지 '물 채우기' 계속… 仁義潭 70% 돌파, 曾文 2억t 도전
비가 그친 뒤에도 대만의 저수지들이 물을 채워가고 있다. 仁義潭이 저수율 70%를 넘었고, 曾文댐은 저수량 2억t 돌파에 도전한다.
마약란 기자 · 2026.06.19
橋대만·사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에서 비가 그친 뒤에도 저수지 저수율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仁義潭이 70%를 돌파했고, 曾文댐은 저수량 2억t 돌파를 눈앞에 뒀다. 가뭄 우려를 덜어주는 반가운 소식이다.
광고 문의 · 300×250저수지 저수율 회복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의 안정으로 이어진다. 강수 이후에도 유역의 물이 서서히 모이면서 저수량이 늘어나는 흐름이다.
다만 기후 변동성이 커진 만큼 한 차례의 회복에 안심하기는 이르다. 평상시의 절수 습관과 효율적 물 배분이 가뭄에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환경·생활 정보를 빠짐없이 전한다. 물 사정은 농산물 가격과 생활용수에 직결되므로, 저수지 동향은 화인 자영업과 가정에도 유용한 정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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