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 속 '좀비 쭝쯔', 먹어도 될까… 의사가 짚은 위험
냉동고에서 오래 묵은 단오절 쭝쯔(粽), 이른바 '좀비 쭝쯔'를 먹어도 되는지 관심이 쏠린다. 의사는 잠재적 위험을 경고했다.
형덕창 기자 · 2026.06.19
橋사회·건강

연합보에 따르면 단오절을 앞두고 냉동고에 오래 보관해 온 쭝쯔(粽·찹쌀 주먹밥)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사들은 보관 상태에 따라 위험이 있을 수 있다며, 특정 질환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광고 문의 · 300×250오래 냉동 보관한 식품은 외관상 멀쩡해 보여도 변질·세균 번식 위험이 있을 수 있다. 해동과 재가열 과정이 부적절하면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보관 기간과 온도, 해동 방법을 꼼꼼히 확인하고, 이상한 냄새나 색이 보이면 과감히 버리라고 권한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급성 손상 위험이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
華橋時報는 명절 건강 정보를 실용적으로 전한다. 쭝쯔는 단오절을 함께 기리는 세계 화인의 음식이므로, 안전한 보관·섭취 요령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