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7482억 원 규모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수주
현대로템이 7482억 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을 따냈다. 한국 철도 기업의 해외 수주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손기요 기자 · 2026.06.19
橋한국·경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현대로템이 모로코에서 7482억 원 규모의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차량 공급에 이어 장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계약으로, 안정적인 후속 매출이 기대된다.
광고 문의 · 300×250철도차량 사업은 초기 공급뿐 아니라 수십 년에 걸친 유지보수가 함께 따라온다. 유지보수 계약은 부품·기술 지원의 장기 수익원이 되어, 기업의 실적 안정에 기여한다.
한국 기업의 해외 인프라 수주는 외화 획득과 산업 생태계 확대로 이어진다. 현지 고용과 부품 공급망에도 파급이 있어, 수출 중심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힌다.
華橋時報는 개별 수주를 산업 흐름의 신호로 함께 본다. 한국 제조·인프라 기업의 글로벌 확장은 관련 공급망에 연결된 화인 사업자에게도 사업 기회의 단서가 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