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업종 구분 없이 똑같이 적용된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업종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자영업 현장과 노동계의 반응이 엇갈린다.
여년재 기자 · 2026.06.19
橋한국·경제

조선일보에 따르면 내년도 최저임금은 업종별로 금액을 달리하지 않고 모든 업종에 같은 수준으로 적용된다. 그동안 일부에서 제기돼 온 업종별 차등 적용은 채택되지 않았다.
광고 문의 · 300×250차등 적용을 주장해 온 측은 업종마다 지불 능력과 노동 강도가 다르다는 점을 들었다. 반면 단일 적용을 지지하는 측은 차등이 특정 업종 노동자의 임금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
최저임금은 자영업 비용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음식·숙박·도소매 등 화인 자영업자가 많은 업종에서는 인건비 변화가 곧 경영 환경의 변화로 이어지므로 관심이 크다.
華橋時報는 노사 어느 한쪽의 입장만을 옮기지 않는다. 임금의 적정 수준과 일자리 영향은 함께 따져야 할 문제이며, 우리는 결정의 내용과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