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과창판 개혁 추진… AI 등 '하드테크' 기업 상장 지원 확대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과창판(科創板) 개혁 방안을 내놨다. 인공지능 등 '하드테크' 기업의 상장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임숙분 기자 · 2026.06.19
橋중국·경제

인민망에 따르면 우칭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은 2026 루자쭈이(陸家嘴) 포럼에서 과창판의 개혁 조치를 소개했다. 제5세트 상장 기준의 적용 범위를 인공지능 분야까지 넓히고, 우수한 AI 대형모델 기업의 상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광고 문의 · 300×250또한 양자 과학기술, 바이오 제조, 체화 지능(임바디드 AI) 등 더 많은 '하드테크' 분야 기업이 과창판에 상장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 기업에 자본시장의 문을 넓히려는 정책 방향이다.
과창판은 기술 혁신 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설립된 시장이다. 상장 기준을 유연화하면 적자 단계의 첨단 기업도 자본을 조달할 수 있어, 연구개발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華橋時報는 자본시장 정책을 중립적·사실 위주로 전한다. 첨단 기술 기업의 상장 환경 변화는 글로벌 기술 경쟁과 투자 흐름에 영향을 주며, 화인 투자자·창업자에게도 시사점이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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