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APEC 시각' 맞이… 문화 공생·기회 공유 내세워
마카오가 'APEC 시각(時刻)'을 맞아 문화 공생과 기회 공유를 내세우고 있다. 다문화 도시의 강점을 살려 지역 협력의 가교 역할을 모색한다.
양념자 기자 · 2026.06.19
橋중국·경제

환구망에 따르면 마카오가 'APEC 시각'을 맞이하며 문화 공생과 기회 공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 온 마카오의 특성을 살려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광고 문의 · 300×250마카오는 동서 문화가 오랜 세월 어우러진 도시로, 관광·서비스 산업의 기반이 탄탄하다. 다자 협력의 장에서 문화·관광·컨벤션 분야의 강점이 부각될 수 있다.
지역 경제권의 협력은 인적·물적 교류를 넓혀 도시의 성장 동력을 키운다. 문화 다양성을 자산으로 삼는 전략은 글로벌 도시 경쟁에서 차별점이 될 수 있다.
華橋時報는 화인 사회와 깊이 연결된 마카오의 동향을 관심 있게 전한다. 문화 공생과 개방의 가치는 세계 화인을 잇는 다리라는 본지의 지향과도 맞닿아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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