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이 하나의 중국 입장 재확인'… 양국 외교 소통 점검
중국 외교부가 한국 측이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한·중 수교 공동성명의 정신을 양측이 점검한 모양새다.
진태흥 기자 · 2026.06.19
橋중국·외교

환구망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한국 정부 관계자가 한·중 수교 당시 합의된 '하나의 중국' 입장이 변하지 않았음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이에 대한 질의에 양국 관계 발전의 정치적 기초를 강조하는 답변을 내놨다.
광고 문의 · 300×250한·중 관계는 수교 이래 경제·인적 교류를 폭넓게 쌓아 왔다. 양측이 수교 공동성명의 기본 원칙을 재확인하는 것은 관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통상적 외교 절차로 풀이된다.
華橋時報는 양안·외교 사안을 중립적·사실 위주로 전한다. 외교적 표현의 맥락과 배경을 차분히 짚되, 특정 해석을 부각하지 않는다.
한·중 관계의 안정은 양국에 거주하는 화인·교민 사회의 생활과도 직결된다. 인적 교류와 경제 협력의 토대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일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 중국 외교부
· 환구망
· 중국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