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케인, 잉글랜드 최다 득점왕 등극… 베컴과 어깨 나란히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대표팀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동시에 베컴이 보유한 또 다른 기록과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6.18
橋국제·스포츠

연합보는 2026 월드컵에서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왕에 올랐으며, 데이비드 베컴이 보유한 특정 출전 기록과도 동률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공격의 구심점인 케인이 또 한 번 대기록을 추가한 것이다.
광고 문의 · 300×250케인은 클럽과 대표팀을 오가며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 온 정상급 스트라이커다. 이번 월드컵에서의 활약은 잉글랜드의 토너먼트 전망에도 긍정적 신호로 읽힌다.
득점왕 기록 경신은 개인의 영예이자 팀 전술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갖춘 공격수의 존재는 빅 토너먼트에서 팀의 무게중심을 잡아준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월드컵은 경기 수와 변수가 늘어난 만큼, 케인 같은 검증된 해결사의 가치가 더 부각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