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양해각서 즉시 발효… 기술 회담 곧 개시」
파키스탄 총리가 미·이란 양해각서의 즉시 발효를 확인하고, 후속 기술 실무 회담이 곧 시작된다고 밝혔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마약란 기자 · 2026.06.18
橋국제·중동

환구망은 파키스탄 총리가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양해각서가 즉시 발효되며, 핵·제재 등 세부 사안을 다룰 기술 실무 협상이 곧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은 이번 휴전·협정 과정에서 중재자 역할을 맡아 왔다.
광고 문의 · 300×250중재국으로서 파키스탄의 발표는 합의 이행의 첫 단추가 끼워졌음을 보여준다. 양해각서 발효는 적대 행위 종료를 공식화하고, 이후 협상의 법적·정치적 토대를 제공한다.
다만 기술 협상은 고농축 우라늄 처리, 검증 방식, 제재 해제 일정 등 민감한 쟁점을 다뤄야 해 험로가 예상된다. 합의문 서명과 실제 이행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있을 수 있다.
華橋時報는 중재국·당사국의 발표를 사실대로 전하되, 향후 기술 협상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비교·검증해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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