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2,400위안 회복… 대만 증시 장 초반 500p 급등 46K 재진입
TSMC 주가가 2,400위안을 회복하며 대만 증시(가권지수)가 장 초반 500포인트 넘게 급등해 46,000선에 재진입했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6.18
橋대만·경제

연합보는 미 연준의 매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TSMC 주가가 2,400 대만달러를 회복하면서, 대만 가권지수가 장 초반 500포인트 이상 급등해 46,000선을 다시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AI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가 시장 강세를 이끌었다.
광고 문의 · 300×250TSMC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으로 대만 증시의 향방을 좌우하는 핵심 종목이다. AI 가속기와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이어지는 한 TSMC 실적과 주가에 대한 기대도 유지될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Fed의 매파 기조와 고평가 논란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남아 있다. 대만 증권가는 'AI 산업의 큰 흐름은 변하지 않았지만, 고평가 종목의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華橋時報는 증시 동향을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로 전한다. 반도체 산업은 한국·대만·중국을 잇는 공급망의 핵심인 만큼, 그 동향은 역내 경제 전반에 영향을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