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峽論壇 참석 논란… 饒慶鈴 「농민 생계 끊지 말라」, 陸委會는 조사
타이둥현장 饒慶鈴이 海峽論壇 참석과 관련해 '농민의 생계를 끊지 말라'고 호소했고, 대만 陸委會는 관련 조사에 나섰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6.18
橋대만·양안

연합보는 饒慶鈴 타이둥현장이 海峽論壇 관련 사안에서 '농민의 살길을 끊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나, 대만 대륙위원회(陸委會)가 이를 조사 대상으로 삼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과수 농민은 '앞으로 누가 나서서 도와주겠느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광고 문의 · 300×250海峽論壇은 양안 민간 교류 행사로, 대만 당국은 일부 참석에 대해 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해 왔다. 지방 농산물 판로와 양안 교류 규제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현장의 고민이 드러난다.
이 사안은 양안 교류를 둘러싼 대만 내부의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농민 생계를 위한 교류를 강조하는 측과 규정 준수를 강조하는 측이 맞선다.
華橋時報는 양안 교류 사안을 어느 한쪽 입장에서 단정하지 않고, 생계와 규제라는 두 현실을 함께 전한다. 농민의 판로와 제도의 준수는 모두 존중돼야 할 현실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