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장바이러스 확산세… 단오 연휴 겹쳐 「71형 중증 위험 경고」
대만에서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 유행이 확산하는 가운데 단오 연휴가 겹치면서, 의료계가 71형의 중증 위험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6.18
橋대만·사회

자유시보는 대만에서 엔테로바이러스 유행이 고조되는 가운데 단오 연휴 이동·접촉 증가가 겹쳐, 의료계가 특히 엔테로바이러스 71형(EV71)의 중증화 위험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EV71은 영유아에게 중증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광고 문의 · 300×250엔테로바이러스는 주로 여름철에 유행하며 손·발·입에 발진을 일으키는 수족구병의 원인이 된다. 대부분 가볍게 지나가지만, 일부 유형은 신경계 합병증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연휴철 인구 이동과 밀집은 감염병 확산의 변수다. 손 씻기, 환경 소독, 증상 발생 시 등원·외출 자제 등 기본 위생 수칙이 강조된다.
華橋時報는 보건·방역 정보를 재한 화인 가정의 실용 정보로 전한다. 영유아를 둔 가정은 유행 시기 위생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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