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산센터 BOO 사업, 3개 업체 신청… 「연내 계약 전망」
대만의 AI 연산(컴퓨팅) 센터 BOO 방식 사업에 3개 업체가 신청서를 냈다. 심사를 통과하면 연내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6.18
橋대만·기술

자유시보는 대만의 AI 연산 센터 BOO(건설·소유·운영) 사업에 3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디지털발전부(數發部)가 심사 통과 시 연내 계약 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AI 연산 인프라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모델 학습에 필요한 핵심 시설이다.
광고 문의 · 300×250AI 산업의 성장은 막대한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충은 AI 경쟁력의 물리적 토대로, 각국이 투자에 나서는 분야다.
BOO 방식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소유·운영하는 구조로, 정부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인프라를 신속히 확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전력 수요와 입지, 운영 안정성이 과제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AI 인프라 정책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연산 인프라 경쟁은 한국·대만 등 기술 산업 중심 경제권의 공통 과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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