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도체, 日 무라타와 MOU… 고성능 MLCC 장비 시장 공략
한울반도체가 일본 무라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성능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손기요 기자 · 2026.06.18
橋한국·경제

조선일보는 한울반도체가 일본의 무라타제작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고성능 MLCC 생산 장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MLCC는 스마트폰·전기차·AI 서버 등 전자제품 전반에 들어가는 핵심 수동부품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MLCC 시장은 전동화와 AI 확산으로 고용량·고신뢰 제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한국 장비 기업이 글로벌 선두 업체와 협력하는 것은 기술 검증과 시장 확대 양면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력은 한일 기업 간 공급망 협업의 사례로도 주목된다. 부품·소재·장비 영역에서 양국 기업의 상호 보완적 협력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華橋時報는 반도체·전자부품 산업 동향이 한국·대만·중국을 잇는 공급망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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