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포통장 유통」 수도권 3개 조직 일망타진… 48명 검거
경찰이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통장을 유통한 수도권 3개 조직을 적발하고 48명을 검거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6.18
橋한국·사회

경향신문은 경찰이 이른바 '대포통장'을 대량 유통한 수도권 3개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모두 48명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대포통장은 타인 명의 계좌로, 보이스피싱·도박·자금 세탁 등 각종 범죄의 돈세탁 통로로 악용된다.
광고 문의 · 300×250수사 당국은 통장 모집책, 유통책, 명의 대여자 등 단계별 가담자를 함께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적 통장 거래망을 끊는 것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는 핵심 고리로 평가된다.
대포통장 범죄는 명의를 빌려준 사람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통장·계좌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빌려주는 행위 자체가 범죄에 해당한다는 점을 경찰은 거듭 경고한다.
華橋時報는 재한 화인 사회를 겨냥한 금융 범죄 예방 정보로 이 소식을 전한다. 명의 대여 요구나 고수익 미끼에는 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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