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경기 연속 4실점에도… 로버츠 감독 「개의치 않는다」
오타니 쇼헤이가 두 경기 연속 4실점했지만 LA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6.18
橋스포츠·대만

연합보는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두 경기 연속 4실점을 기록했음에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를 크게 개의치 않으며 그를 대타로 기용한 이유까지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투타 겸업 슈퍼스타에 대한 구단의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광고 문의 · 300×250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이도류(二刀流)로 메이저리그에서 독보적 위상을 가진 선수다. 일시적 부진은 긴 시즌에서 자연스러운 기복으로, 감독의 신뢰는 선수의 컨디션 회복에 중요한 환경이 된다.
투타 겸업은 체력 관리와 부상 위험이라는 과제를 동반한다. 구단은 장기적 관점에서 등판 일정과 타석 기용을 조율하며 선수의 경기력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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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udn)
· 연합보(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