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이 시장 허우유이, 방미단 인솔해 '신베이관' 개막… 스마트 제조 기업 20곳 동행
허우유이(侯友宜) 신베이(新北) 시장이 스마트 제조·산업AI 기업 20곳을 이끌고 미국 시카고의 자동화·로봇 전시회 'AUTOMATE 2026'에 참가해 '신베이관'을 개막한다. 시장 재임 중 마지막 해외 방문으로 알려졌다.
전홍발 기자 · 2026.06.17
橋대만·정치·외교
허우유이 신베이시장이 스마트 제조·산업AI·자동화 설비 및 핵심 부품 기업 20곳으로 구성된 방미단을 인솔해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리는 'AUTOMATE 2026'에 참가한다.
광고 문의 · 300×250전시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신베이시는 독자 부스인 '신베이관(新北館)'을 설치해 참가 기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삼는다. 신베이시 경제발전국은 이번 참가가 신베이 제조업의 글로벌 브랜딩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로봇 박람회로, 전 세계 제조업 공급망 관계자들이 신기술과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위해 대거 참가하는 행사다. 이번 참가를 계기로 신베이 기업들은 현지 대기업 방문과 업계 교류도 병행할 예정이다.
자유시보(自由時報) 등은 이번 방문이 허우 시장 재임 중 마지막 해외 출장이 될 것으로 보도했다. 허우 시장은 2022년 말 신베이시장에 재선된 이후 여러 차례 해외 방문을 통해 신베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聯合報
· 自由時報
· 聯合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