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베이징 국방정보화 장비·기술 박람회 개막 — 5만㎡·1천여 기업 참가
2026 제15회 중국(베이징) 국방정보화 장비·기술 박람회(CNTE2026)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차오양관에서 열린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군민 융합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이번 박람회는 국방 전자·인공지능·무인 장비 등 분야의 최신 성과를 선보인다.
유종한 기자 · 2026.06.17
橋중국·산업기술
환구망 및 박람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행사 규모는 5만㎡이고 1천여 개 이상의 선도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군용 전자 장비·반도체·레이저 광전자·지능형 장비·특수 컴퓨터·산업 자동화·스마트 제조·네트워크 보안·무인 장비·군사 훈련 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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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람회는 2012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방위 기술과 민간 산업의 교류·융합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서 정보 통신·기술 교류·제품 상담 등의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산업 동향의 가늠자
방산 정보화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의 기술 발전 현황과 시장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외 관련 산업 관계자들이 주목한다. 인공지능·무인 시스템·네트워크 보안 등 첨단 기술의 군민 융합 활용 방향이 이번 박람회의 핵심 전시 주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huanqiu.com)
· CNTE2026 공식 사이트 (81guofang.com)
· 환구망 (huanqiu.com)
· CNTE2026 공식 사이트 (81guof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