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6·7월 통계적 강세… 창신판 IR 주간도 예정
최근 10년 통계에서 6월과 7월의 상승 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증권거래소는 창신판 IR 행사를 예고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6.15
橋대만·경제

聯合報 계열 매체에 따르면, 최근 약 10년간 대만 가권지수의 월별 상승 확률에서 6월이 가장 높았고, 7월과 12월이 그 뒤를 이었다. 다만 과거 통계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광고 문의 · 300×250통계상 6월의 상승 확률은 90% 수준, 7월과 12월은 80%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는 어디까지나 과거 흐름의 경향일 뿐, 투자 판단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다.
한편 대만 증권거래소(臺灣證券交易所)는 2026년 상반기 창신판(혁신판) 상장사 기관투자자 설명회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반도체·바이오의료·녹색에너지·디지털 클라우드 등 미래 산업이 포함된다.
華橋時報는 특정 종목·지수의 매매를 권하지 않는다. 우리는 통계의 의미와 한계를 함께 짚고, 일정·제도 등 사실 정보를 정리해 독자의 판단을 돕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經濟日報 (money.udn.com)
· 經濟日報 (money.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