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이 시장 선거 가열… 후보들, '신주민' 표심 공략
여야 후보가 신베이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신주민(결혼이민자 등) 정책과 표심에 공을 들인다.
전금문 기자 · 2026.06.15
橋대만·정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베이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고 自由時報 등이 전했다. 6월 14일 여야 후보들은 각자 신주민(新住民)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를 보였다.
광고 문의 · 300×250한 후보는 신주민 정당 신베이 당부 창립 행사에 참석해, 자신도 타지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지지를 호소했다. 다른 후보는 지역 의원과 함께 좌담회를 열고 원주민·신주민 관련 정책 질문에 답했다.
신주민은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 등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대만 사회에서 점차 비중이 커지는 유권자 집단이다. 후보들이 관련 정책과 소통을 강조하는 배경이다.
華橋時報는 선거 국면을 특정 진영의 시각이 아니라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신주민·이주민 정책은 대만 내 화인 사회와도 닿는 사안인 만큼, 우리는 발표된 공약과 행보를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