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양 생태 보호·복원 '새 성과'… 산호 되살아나고 희귀 해양생물 돌아오다
環球網은 중국의 해양 생태 보호·복원 사업이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남중국해 산호 복원이 이어지고 희귀 해양생물이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등, 연안 생태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손승종 기자 · 2026.06.15
橋중국·환경

環球網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육지와 바다를 연계한 종합 정비, 이른바 '육해통주(陸海統籌)' 방식으로 핵심 해역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 산호 복원이 지속되며 일부 해역에서는 희귀 해양생물이 자주 관찰됐다.
광고 문의 · 300×250복원 사업은 산호초·맹그로브 등 핵심 생태계 보호, 연안 오염 방지, 갯벌 환경 개선 등으로 짜여 있다. '블루베이' 정비와 '아름다운 해안' 조성, 섬 생태 복원이 함께 추진된다.
육해통주, 강에서 바다까지
중국의 해양 복원은 강과 바다를 잇는 흐름을 함께 본다. 하천에서 흘러드는 오염을 줄이고 연안 습지를 회복시켜야 바다 생태가 살아난다는 접근이다. 環球網은 핵심 해역의 종합 정비가 단계적으로 진척됐다고 전했다.
생태계 서비스 기능이 일부 해역에서 뚜렷이 향상됐고, 해양 자원의 개발·이용도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이다. 거버넌스 체계 역시 지속적으로 정비되고 있다.
화인 어업·식탁과의 연결
해양 생태의 건강은 수산자원과 직결된다. 안정적 어획과 양식은 화인 식탁의 해산물 가격, 그리고 수산물 무역에 영향을 준다. 環球網은 생태 복원이 지속 가능한 자원 이용의 토대가 된다고 짚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